검색어:증산도, 환단고기 전개방식:제목->증산도와 환단고기 관계->증산도 성구소개->소고 증산도와 환단고기의 관계(1) - 증산도의 신약이 도전이라면 증산도의 구약은 환단고기 증산도에서는 환단고기를 필수적으로 공부합니다. 환단고기는 상제님의 통치문서이기 때문에 환단고기 해석은 증산도에서만 가능합니다. 증산도의 지도자이신 사부님께서 작년에 천 페이지나 되는 두꺼운 환단고기 역주본을 출간하셨습니다. 이 책은 환단고기 모든 글자를 하나하나 해석을 하고 사진과 자료가 수백페이지 실려있어 환단고기를 이해하기가 훨씬 쉬어졌습니다. 증산도 도전 1편 1장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문득’ 열리니라. 2 홀연히 열린 우주의 대광명 가운데 삼신이 계시니, 삼신(三神)은 곧 일신(一神)이요 우주의 조화성신(造化聖神)이니라. 3 삼신께서 천지만물을 낳으시니라. 4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5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6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7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8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 9 상제님께서 세상에 내보내신 석가, 예수, 공자를 비롯한 성자와 철인들이 상제님의 강세를 미리 알렸으니 이러하니라. (道典 1:1:1∼9) [##]-------------------------- * 1:1 태시. 최초의 우주는 빈 상태이다. 무극이 태극으로 변화하면서 하늘과 땅이 생겼다. 태시란 무극이 태극으로 바뀌는 시점, 즉 하늘과 땅이 처음 열린 시점을 말한다. (증산도 도전 측주 1:1:1) [##]-------------------------- * 1:2 조화성신. 동양의 신관에는 우주의 근원으로 작용하는 원신(元神)과, 그 신성을 다스리는 통치자로서의 인격신 하느님이 있다. 조화성신은 곧 원신을 말한다. 조화신으로서 원신을 주재하여 실제로 천지와 인간 만물을 다스리는 생명과 구원의 하느님이 바로 이 땅에 오신 상제님이다. (증산도 도전 측주 1:1:2) [##]-------------------------- * 1:4 삼신상제. ‘상제’는 동방 민중 신앙의 장구한 역사 속에서 체험적으로 형성된 언어이며, 인간 세상뿐만 아니라 우주만물을 다스리는 지존의 주재자를 일컫는 말이다. 신교에서는 특히 ‘삼신상제님’이라 부르는데, 이는 우주의 일신(一神)이 드러날 때는 세 가지의 신성, 즉 조화 (造化:父), 교화(敎化:師), 치화(治化:君),의 삼신으로 작용(用)한다는 사상에 근거한다. 3편 16장 7절 측주 참조. (증산도 도전 측주 1:1:4) 환국의 정치에 대한 소고(수정중) 환국은 기원전 7197년부터 기원전 3897년까지 총 3301년간 존재했던 인류최초의 시원국가이다. 흔히 환국을 생각할 때 신석기 시대로 미개한 생활 즉 겨우겨우 굶주린 배를 채우고 추위에 떨면서 정신문화는 찾아보기 힘든 원시인을 연상하기 쉽다. 그러나 실상을 알고 보면 그게 아니다. 원시 샤머니즘을 연구해 온 독일인 칼바이트는, "먼 옛날은 인간이 행복과 평화 속에 살면서 초자연적인 힘을 쓰던 황금시대로, 그때 사람들은 별 어려움 없이 신과 소통할 수 있었고, 죽음을 모르고 질병과 고통이 없는 자유로운 경지에서 살았다“라고 말한다. (환단고기 53쪽) 독일의 칼 바이트에 의하면 태고시대에는 '화이트샤먼(whiteshaman'이라 불리는 초자연적인 신성을 가진 시원무당, 대광명의 무巫가 있었다. 그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신들과 대화하고 인간의 몸으로 하늘과 땅, 바다와 지하세계를 자유롭게 오르내리는 조화의 신성으로 광명을 가로막는 일체의 삿된 기운을 제어하고 인간과 신명의 원한을 풀어 그들을 조화세계로 인도해 준 큰 스승들이었다. (증산도 개벽실제상황 238쪽) 인간들을 가르치는 위대한 영적 스승이었으며 하늘과 땅을 오르내리며 자연과 하나 되어 조화로운 삶을 산 그 신인들을 광명의 큰 무당, 화이트 샤면(White Shaman)이라 했다. 세계의 모든 종교와 믿음은 삼신오제의 신교(Shamanism)에 그 연원을 두고있다고 할 수 있다(정연규) 삼성기 상 - 부석발화 시교숙식 이미 불을 사용하고 음식을 익혀먹었다. 삼성기 하 - 득도장생 거신무병 대천선화 // 사인무병 인개작력 자무기한 환국의 통치자인 환인은 득도장생 거신무병 대천선화 즉 도를 닦고 불로장생하고 몸에 병이 없고 하늘의 상제님을 대행해서 교화를 베풀었다. 환국의 백성들은 무병-싸움이 없고, 작력-열심히 일하고, 무기한-굶주림과 추위에 떠는 일이 없었다. 사실 일반 백성들의 입장에서 보면 전쟁이 없고 헐벗거나 굶주리는 일이 없다면 그야말로 인간이 살기 편한 세상이다. 이것은 통치자인 환인이 그만큼 정치를 잘했고 통치를 잘했기 때문이다. 지금의 정치와는 완전히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지금은 권력을 잡고 휘두르고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행태를 많이 보지만 환국에서는 대천선화, 즉 하늘에 계신 상제님을 대행해서 가르침을 펴고 통치를 했던 것이다. 삼신오제본기에 보면 환인은 용부도이주천하 즉 환국의 통치자인 환인은 아버지의 도를 집행한 분이다. 아버지는 어머니와 함께 자식을 위해 봉사하고 사랑으로 기르는 분이다. 환인의 통치가 그러했다는 말이다. 환국본기를 보면 유의간절 백도 함자화평 즉 온천하가 화평하게 한다는 오직 이 한 가지 뜻을 간절히 가졌다는 말이다. 지금처럼 권력을 잡고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정치와는 근본이 다르다. 이런 마음으로 정치를 했기에 구환족의 아버지가 되어 나라를 평안하게 다스릴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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